ENTP의 그녀와 처음 연애를 시작하기에 앞서 걱정이 많은 20대 중반의 INFJ 였습니다. 그녀와 내가 잘 맞을까?
한 발자국 멀리서 보면 다소 파격적인 사람 처럼 보이는 그사람이 나랑 맞을까? ..
시작도 하기 전에 걱정을 많이 했고, 이 때문에 인터넷으로 INFJ와 ENTP의 궁합이 잘 맞을지에 대해서 찾아보고 여러 사례들을 많이도 찾아보곤 했습니다. INFJ와 ENTP는 최상의 궁합 이라는 말이 많이 보였고,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그녀와 연애를 하면서 이러한 최상의 궁합이라는 것에 안심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 해보니 과거에 이랬던 제가 다소 민망하고, 어떨 땐 한심하기도 하네요. 결론 부터 말하면, 중간에 의견을 좁히는 과정이 2,3 차례 정도 있었습니다.
제가 보기에 그녀는 너무 자유.....
원문 링크 : INFJ, ENTP 연애 1년 6개월 째 느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