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 사람의 SNS를 뒤진다.
이럴 때를 대비하여 나는 SNS 활동을 하진 않지만 모든 SNS 계정을 만들어놓았다. 댓글 하나하나 놓쳐서는 안 된다.
사소해 보이지만 바로 그곳에 단서가 있다. 뭐 정 모르겠으면 해킹 코드 심어서 이메일이라도 보내길 바란다.
아직까지는 나는 이렇게까지 해본 적은 없다. 2. 현실에서 내 유형을 가르쳐주지 않고 남의 유형만을 알아내는 법도 있다.
요즘은 엠비티아이를 모르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가끔 대화의 주제가 엠비티아이로 슬쩍 옮겨질 때가 있다. 이때가 기회다.
절대 놓쳐서는 안 된다. 슬쩍 “OO 씨는 무슨 유형이에요?”
하고 물어봐야 한다. 절대로 엠비티아이 블로그를 운영할 정도로 엠비티아이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는 걸 들켜선 안된다.
나는 누구 놀릴.....
원문 링크 : 남의 MBTI 유형 알아내는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