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에는 공매도라는게 있는데 이게 뭐냐면 주식을 먼저 빌려서 팔고 나중에 시세맞춰서 갚는거임 예를들어 a증권사가 있고 그 증권사에서 삼성주식이 너무 고평가 되어있고 그 종목이 곧 하락할거라고 예상한다면 A증권사는 주식예탁원이나 다른 주식을 가지고있는곳에서 주식을 빌린뒤에 먼저 주식을 파는거임 나중에 예상대로 주식 가격이 하락한다면 그 차익으로 돈을 벌수 있은거지 만약 지금 그래픽카드 가격이 너무 올라서 내친구한테 그래픽카드 하나를 빌려서 판다음 가격이 하락했을때 시세맞춰서 다시 친구한테 갚는다고 생각하면 됨 근데 여기서 문제는 무차입 공매도임 무차입 공매도는 중간에 예탁원이나 친구한테 주식을 받지도 않았는데 파는거임 그냥 장부에만 기록해놓고 파는거지 그런데 문제는 장부에 오류가 날수도 있고 재고가 없.....
원문 링크 : 게임스탑 사태에대한 정리.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