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자는 집으로 가는 차 안에서 복숭아 음료를 마시던 중 내용물이 나오지 않자 확인하다가 깜짝 놀라고 말았다. 4~5cm가량 되는 초대형 바퀴벌레가 음료 안에 들어있던 것이다. 차 안이 어두워서 보이지 않았을뿐더러, 이미 음료를 거의 다 마신 상태였기 때문에 제보자는 그야말로 멘붕에 빠졌다.
결국 비위가 상하고 만 제보자는 그날 밤 복통과 구토 등의 증상을 호소하며 응급실을 찾았다. 모자이크 되어있음!!!!!!!!
(더듬이 빼고) https://m.insight.co.kr/news/323044...
5cm 바퀴벌레 들어있는 음료 거의 다 마신 상태였다고 함 (+새로운 사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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