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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에게 괴롭힘 당했다" 허위사실 유포자, 알고보니 28세 회사원

 "박지훈에게 괴롭힘 당했다" 허위사실 유포자, 알고보니 28세 회사원

박지훈, 악플러 지속적인 괴롭힘 담당 변호사 "나도 심신이 피폐해지는 느낌" "박지훈이 괴롭혔다" 주장하던 악플러 알고보니 전혀 인연 없던 28세 회사원 [텐아시아=김소연 기자] 가수 박지훈의 악플 고소 사건을 담당했던 법무법인(유한) 강남의 고승우 변호사가 사건을 진행하면서 겪었던 황당한 상황들을 소개했다. 고 변호사는 14일 자신의 블로그 '엔터테인먼트 분쟁의 모든 것'에 "2017년 박지훈 씨와 첫 인연을 맺은 사건"이라면서 박지훈이 악플러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소개했다.

고 변호사는 "당시 Mnet '프로듀스101' 시즌2가 막 끝나고, 박지훈 씨가 워너원으로 데뷔해 한창 활동을 하던 시절이었고, 지금도 그렇지만 박지훈 씨의 인기가 엄청났기에 악플의 양도 그에 비례해 말도 못할 수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