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였던 하윤철이 심폐소생술을 엉망진창으로 함 1. 잘못된 흉부압박 지점 하윤철이 압박하는 부분은 심장이 아니라 기도 및 식도가 내려가는 부분 혹은 목을타고 내려온 기도가 폐로 연결되는 부분임 2.
잘못된 손 파지법 손바닥 전체가 아니라 손목과 연결되는 손바닥 밑 부분만으로 힘을 집중해서 강하게 압박해야함, 접촉면이 좁을수록 더 강한 힘이 실리기 때문 (*운동화 신은 발에 발 밟히는 것 보다 하이힐 굽에 밟히는게 더 아픈거처럼) 3. 터무니 없이 약한 압박 강도 애초에 심폐소생술을 실시할때는 환자 몸 위에 올라타서 어깨, 팔, 손바닥, 환자의 심장을 일직선 상에 놓은 상태에서 체중을 실어서 몸 전체를 이용해 푹푹 눌러야함 CPR 가이드에도 “늑골이 부러질 기세로” 라고 명시 됨 애초에 심폐소생술은 제세동.....
원문 링크 : 오늘자 펜트하우스에서 제일 거슬렸던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