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트를 선정함에 있어, 단순히 히트 싱글과 베스트셀러 앨범 뿐만이 아니라 뮤직비디오, 라이브 공연, 이미지, 헤드라인, 논란, 문화적인 영향, 그리고 그 해에 어디서나 듣고 볼 수 있었나 등을 모두 선정 기준에 포함하여, 다음과 같은 단 하나의 질문에 해당하는 아티스트를 선정하였습니다. "이 아티스트에 대한 그 어떠한 일말의 의견/생각도 없이 올해를 보낼 수 있으십니까?”
우리가 “주류”라고 알고 있는 그 모호한 개념과 전형화 시킬 수 없는 “문화”라는 것에 깊은 영향을 줄 만큼 아티스트의 영향력이 충분히 강력하고 광범위했다면, 그 아티스트는 이 리스트에서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 1981년을 출발점으로 삼았는가?
1981년은 MTV의 등장과 함께 뮤직비디오가 팝 아이콘의 요소로서 자리를 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