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은 완벽한데 왜이렇게 불안하지? 준비를 했는데 뭔가 부족한 것 같아.
아직도 준비가 덜 된 것 같아. 할 거면 제대로 해야지.
대충 할거면 그냥 안할래. 이건 뭐지?
(검색) 그 정보 확실한건가? 확인해봐야겠다.
이 방법이 더 낫지 않나? (속으로만 생각하고 말 잘 안함) 아 집에가면 청소 좀 하고 겨울 옷 정리도 좀 하고 책상도 어지러운데..
봄 옷도 없으니 미리 준비해야하고..etc 저 사람은 왜 저렇게 생각하지? 뭐 때문에 저렇게 행동한거지?
저렇게 사는데 왜 나랑 비슷하지? 내가 너무 치열하게 사나?
대충 살까? (그렇게 안됨) 삶이 지겹긴 한데 뭔가 하기엔 너무 귀찮다 근데 지루해 집에 가고 싶다.
모르는 길 갈 때: 이렇게 가서~ 이렇게 환승하고~ 이렇게 가면 가장 효.....
원문 링크 : ISTJ가 자주하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