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대충요약 있음 안녕하세요 저희 집에 정말 믿기지 않는,믿고 싶지 않은 일이 일어났는데.. 누구에게 조언을 구할 수도 없고 해결할 방법도 모르겠고 정말 속이 터져버릴 것 같아서 여기에 글을 올려봅니다 정말정말 긴 글이 될것같고 제가 글솜씨가 많이 없는데 이해 부탁드려요...
동생은 작년에 재수를 했습니다 그리 넉넉하지 않은 형편이지만 부모님은 무리해서라도 동생을 밀어주기 위해 3월부터 유명한 재수학원에 동생을 보내주셨어요. 그리고 수능때 동생이 가장 가고싶어했던 대학인 연세대는 아니지만 성대를 갈 성적을 받았고 심지어 장학생으로 합격했습니다 그렇게 동생은 집안의 자랑거리 명문대 장학생이 되고 할머니 할아버지와 친척들, 지인들, 심지어 동생이 재수하는걸 아는 제 친구들까지 모두의 축하를 받으며 성균관대.....
원문 링크 : 동생이 명문대에 입학한 척 모두를 속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