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땅 투기 의혹에 휩싸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고위 간부가 12일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경기도 분당의 한 아파트에서 LH 현직 고위 간부 A씨가 투신해 사망했다.
그는 '전북에서 본부장으로 근무할 때 바람직하지 않은 일을 했다. 괴롭다.
국민에게 죄송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m.yna.co.kr/view/AKR20210312133200004...
[2보] LH 고위간부 경기 분당서 투신…'국민에 죄송' 유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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