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연예뉴스를보다 재밌는글이있어서 글을쓰게 됬다. 조현우씨의 글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과연 이사람 어떤 사람일까?
하는 생각이다. 대중음악을 비평하면서 대중가수와 팬문화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니...
소위 가오 잡는다고 좋아하는가수 응원하길 챙피하게 생각하는 부류. 문화적으로 자유롭지 못해서 파티에 가서 주변 눈치만 보는 정도로 받아 들여진다.
대중문화가 좀더 발전된 외국의 경우만보더라도, 확실한 매니아 팬층이 성립되있고, 그런 공연 문화를 조금도 챙피해하거나 눈치보지 않는다. 한국에서 소위 빠순이라고 불려지는 그들.
자기 할일 다하면서 공연문화까지 자유롭게 즐기는사람은 잘나가는 사람이고 자유로운 사람이다. 그들을 한심하게 보는 이들이야말로 억압되고 눈치보느라 자기 삶을 살지 못하는 불행하고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