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과거 말랐다고 해도 될 정도로 날씬했던 박나래의 사진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다들 “이 정도로 말랐다고?”
라며 놀라했다. 박나래는 “27살 때였다.
그때 47kg이었다”고 밝혔다. 박나래를 다이어트를 위해 공복에 유산소 운동을 하고 있었다.
박나래는 “내 인생 마지막으로 뜯어 고치려고 한다. 의느님 도움 없이 내 스스로 해보려고 한다.
‘나 혼자 산다’ 처음 시작했을 때가 52kg이었다. 유지하다가 건강에 적신호가 왔다”며 “7년 만에 프로필 사진을 찍게 됐다.
소속사에서 프로필 사진을 찍자는 얘기를 계속 했다”고 했다. 이어 “프로필 사진 촬영까지 2주 남았다.
목표 체중은 52kg이다. 못 빼면 죽는 거다.
죽을 각오를 하고 빼는 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