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이 드라마 '그날 밤'에서 국내 최고 대우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OSEN은 26일 김수현이 신작 드라마 '그날 밤'에서 회당 출연료로 5억 원 이상을 받는다고 보도했다.
이는 국내 배우 중 역대 1위 기록이다. 2019년 제대한 김수현은 지난해 tvN 드라마 '싸이코지만 괜찮아'로 브라운관에 복귀했다. 극 중에서 정신병동 보호사 '문강태' 역을 맡은 그는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당시 그는 편당 2억 원이 넘는 개런티를 받았다. 김수현의 차기작 '그날 밤'은 한 여인의 살인 사건을 둘러싼 두 남자의 치열한 이야기다.
영국 BBC에서 방송한 '크리미널 저스티스(Criminal Justice)'를 한국에 맞게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출연료와 관련해 김수현 측은 O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