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H&M이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의 인권 탄압을 비난하며 신장 제품 불매를 선언하자 , 빅토리아가 계약 파기를 선언함. 성명문을 번역해보면?
과거 행적...^^ 현재 웨이보에서도 실검을 다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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