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구마사’ 중국색 논란→역사 왜곡 논란 ‘조선구마사’ 보이콧 움직 거세→SBS도 위기 ‘조선구마사’ 측 공식 사과했지만 방송 계속할 듯 결국 남은 것은 파국과 공분? 여론 여전히 시끌 ‘센세이션’이라는 말은 무리도 아니다.
방송 2회 만에 업계 ‘문제작’으로 떠올랐다. SBS 월화드라마 ‘조선구마사’(연출 신경수, 극본 박계옥, 제작 스튜디오플렉스·크레이브웍스·롯데컬처웍스) 이야기다.
‘조선구마사’는 ‘중국색’ 논란부터 ‘역사 왜곡’ 논란까지 직면했다. 작가 정체성 논란까지 불거지는 촌극까지 벌어졌다.
이에 대해 제작 3사와 방송사인 SBS는 각 논란에 대해 해명했지만, 오히려 기름을 부었다. 논란은 더 커졌다.
뿔난 시청자들은 SBS의 지상파 재허가 부분까지 이야기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여론을 .....
원문 링크 : [종합] ‘조선구마사’ 방송 강행용 사과? 파국만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