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 중 김현우는 세 번의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았다는 것이 알려지며 시청자들의 질타를 받았다. ‘하트시그널’ 방송 당시 문제가 불거졌지만, ‘프렌즈’를 통해 2년 만에 복귀했다.
이 뿐이 아니다. ‘학폭설’이 제기돼 논란을 불러왔던 이가흔 역시 1년만에 ‘프렌즈’에 다시 얼굴을 내비쳤다.
지난해 초 관련 사실이 알려지자, 이가흔은 ‘학폭 유포자에 강경대응’을 주장하며 관련 사실을 적극 부인했다. 하지만 이가흔의 ‘학폭설’은 수사기관에 의해 사실로 인정된 것으로 보이고, 스스로도 그렇게 인정했다.
아가흔의 ‘프렌즈’ 출연과 함께, ‘이가흔 학폭설 이후’를 취재해 보니, 이가흔 측은 현재 ‘허위사실 적시’가 아닌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당시 학폭설을 제기한 A씨를 상대로 죄명을 변경하여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