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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구마사’ 박계옥 작가, 조선족 의심 받는 이유 셋

 ‘조선구마사’ 박계옥 작가, 조선족 의심 받는 이유 셋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18&aid=0004883050 [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역사 왜곡으로 논란인 SBS드라마 ‘조선구마사’의 박계옥 작가(51)가 조선족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다. ① 역사 왜곡, 처음 아냐…누리꾼 “한국 싫으세요?”

박 작가의 tvN ‘철인왕후’(2020)는 중국에서 소설로 먼저 출간된 뒤 제작된 웹드라마 ‘태자비승직기’를 원작으로 했다. 하지만 원작 작가가 쓴 전작 ‘화친공주’에서는 고려인을 멸칭하는 ‘빵즈’라는 표현이 사용되고 고려 문화를 비하하는 듯한 내용으로 ‘혐한’ 성향이 드러났다.

제작진은 원작 작가의 혐한 논란에 대해 “인지하지 못했다”라며 사과했다. 또 박 작가는 실존인물인 순원왕후와 신정왕후를 우스꽝스럽게 표현해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