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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쇼 한강 사망 대학생 아버지 인터뷰ㅡ같이 있던 친구 부분

 뉴스쇼 한강 사망 대학생 아버지 인터뷰ㅡ같이 있던 친구 부분

한강 사망 대학생 父 "신발을 버렸다뇨…답답합니다 김승모> 네, 어제 빈소에서 뵀던 정민 씨 아버지께서도 몇 가지 풀리지 않는 의문점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우선 먼저 들어보시죠.

정민씨 아버지> 3시 반은 우리 깨우는 게 미안해서 전화했다고 쳐요. 4시 반에 애가 안 깬다는 것도 알았어. 그러고 5시 반에 와서도 우리 집에 전화 안 한다고요?

그게 상식적으로 말이 됩니까? 김승모> 지금 아버지 말씀은 친구가 자기 집에 전화한 게 3시 30분 무렵인데 자다가 깨서 집에 도착한 뒤 4시 30분 이후죠.

정민 씨를 친구 가족이 찾아 나설 때 이럴 때도 먼저 전화를 하지 않은 것이 이상하다라고 의문을 제기하신 겁니다. 김현정> 이거는 아버지의 의견입니다.

아버지는 지금 단순 실족사라는 것을 받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