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하지점’이 드라마로 옮겨진다. 작품의 제작을 맡고 있는 만화전문기획사 재담미디어는 콘텐츠지음 및 221b와 최근 드라마 제작에 관한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웹툰 ‘하지점’은 카페를 운영하는 이혼녀 ‘서하’가 스무 살의 아르바이트생인 ‘지후’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다. 불행했던 결혼 생활이 떠오를 때마다 지후에게 다가가는 서하의 감정변화와 그런 서하를 바라보는 지후의 심정이 이야기의 주요한 흐름이 되며, 이를 통해 어른들의 연애를 묘사해 보이는 본격 성인로맨스 작품이다.
담백한 그림체를 통해 미묘한 남녀관계를 밀도 있게 표현해내면서 발표 이후 20, 30대 독자들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특히, 주인공 남녀의 관계를 가볍고 노골적인 사이로 표현하는 것이 아닌, .....
원문 링크 : 웹툰 ‘하지점’, 드라마 제작 확정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