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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재미로 보는 옛 포켓몬 설정들

 (스압)재미로 보는 옛 포켓몬 설정들

1. 포켓몬의 세계관에서 포켓몬이란 ‘숲이나 연못에 사는 인간’ 이외의 생물체를 말한다.

초기 설정에서는 인간과 동물, 포켓몬 이렇게 따로 분류했으나 어린이들이 헷갈려해서 포켓몬=동물 이라는 설정으로 교체. 그래서 초기의 포켓몬 애니메이션을 보면 물고기가 따로 따온다.

이 설정을 따르면 포켓몬 = 동물이라는 소리가 되는데, 이런 유제품·고기·가죽 등으로 사용되는 포켓몬은 따로 사육되어 진다. (밀탱크 농장) 2.

아리스토텔레스도 포켓몬을 발견하지 못했다. 18세기 후반, 프랑스의 타지린 백작이 리자드 외 30종의 포켓몬을 발견했다. 이를 타지린의 정의라 한다.

그의 연구는 서유럽 전국토를 퍼져나갔다. 타지린이 발견하기 전까지는 포켓몬이 무시당했다.

이 타지린이란 이름은 타지리 사토시(게임 제작자)의 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