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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무슨 낯짝으로 티비에 나온거지 ㄷㄷㄷ

 아니 무슨 낯짝으로 티비에 나온거지 ㄷㄷㄷ

https://news.nate.com/view/20210107n04184?mid=n1008 1.엄마가 치매 걸렸을 때 단 한번도 찾아온 적도 없다 2.형한테 돈을 왜 주는지 아느냐.

돈을 주면 우리가 힘들어도 형이 없는 자체가 행복하니까 돈을 주는 것이다 3.형이 얼마나 때렸는지 아느냐. 죽을 만큼 팼다.

죽을 만큼 맞아서 그때 처음 가출했다. 갈 데가 없어서 외삼촌집에 갔다.

외숙모가 내 몸 보고 기절하더라. 형이 때렸다고 했다.

형이 무서워서 처음 가출했다. 안 그러면 내가 죽을 것 같았다 4.형한테 맞아서 귀가 잘 안 들린다.

사람들이 '왜 목소리가 크냐'고 하면 경상도 사람이라서 목소리가 크다고 했다. 내 말 내가 들으려고 내가 소리지르면서 얘기하는 것이다 5."

집에 가전제품이 하나도 없다.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