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land Holticulture라는 아주 좋은 에이전시를 통해 플랫에서 나와 처음 뉴질랜드에서 일을 하러 케리케리로 향했다. (뉴질랜드서 잡 에이전시는 거의 대부분 기업측에서 수수료를 가져가는 구조다.
즉.워커는 수수료 따로없음.) 보통 뉴질랜드에서 키위 프루츠잡이라면 타우랑가나 그 주변.
즉, Seeka시카. 와 같은 팩하우스를 생각하는데 물론 Kerikeri에도 시카는 존재한다.
하지만 뉴질랜드 첫잡이고. 원하는 기간에 딱맞춰서 들어가서 그때부터 바로일하길 원했기에 에이전시를 통해 일을 시작했다.
내부에선 핸드폰사용이 불가하기에 사진은 못찍었으나. 새벽에 출근하는 곳은 대강 이렇다..
어휴 춥고 졸리고 배고프고 귀찮고.. 그래도 키위는, 그것도 무려 골든키위는 정말 평생먹을 골든키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