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한국부동산원의 월별 아파트 거래 현황에 따르면 올들어 7월까지 서울의 아파트 매매 거래(신고일 기준) 3만4045건 가운데 30대가 매수자인 경우는 1만2550건으로 36.9%를 차지했다. 30대에 이어 40대가 26.2%, 50대 15.5%, 60대 8.8%, 70대 이상 5.6%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패닉바잉' 재확산..서울 아파트 10채 중 4채 2030이 샀다 서울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2030 세대의 ‘패닉바잉’이 확산하고 있다.
집값 상승세가 좀처럼 꺾어지 않으면서 불안감을 느낀 젊은층이 너도나도 ‘영끌 매수’에 나섰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news.v.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