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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는 날 냉면 배산면가(부산 연제구 연산동) 포장했어요.

 날씨가 추워지는 날 냉면 배산면가(부산 연제구 연산동) 포장했어요.

11월이 다가오네요~ 그래도 일교차가 좀 심한 듯합니다! 아침에는 그렇게 춥다가 오전 점심 오후만 넘어가면 따뜻한 날이 지속되네요!

지구 온난화 때문에 날이 점점 더워지고 걱정은 되지만~ 한편으로는 확 추워지지 않아 다행이네요~ 점심때 또 뭐 먹을지 고민하다가 회사 근처 배산 면가(부산 연제구 연산동) 곳에서 냉면을 포장해왔답니다! 메뉴는 회비 빔 냉면(왼쪽) 오른쪽(물 비빔냉면)을 시켜먹었답니다!

각종 겨자소스와 소스 무생채와 육수 등등 푸짐하네요~ 먼저 회비 빔 냉면입니다! 회는 아마 가자미가 들었던 것 같고 가격은 8500원입니다~ 동네 냉면집 치고는 가격은 좀 나가지만 이 집의 특성이 면이 얇고 찰져서 식감과 넘김이 좋더라고요!

소스도 단짠은 아니고 적당한 맛이었어요~ 오이와 배도 엄청 넣어주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