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육" 구글에 검색해봤는데 원래는 "수육"의 옛말이래요. 숙육이 원래 우리말 인것이죠.
그래서 지나가다가 배달 어플 보다가 숙육이라고 해서 궁금했어요. 수육?
숙육? 무슨뜻일까 생각하다가 배달어플 보고 국밥집인걸 알았답니다. 1인 숙육세트로 주문했어요.
가격도 참 착하죠? 부산이라 돼지국밥의 베이스라고 보시면 되요.
국밥과 순대반접시 세트를 시켰어요. 그리고 2000원 추가해서 수육백반을 시켰어요.
숙육세트인데 숙육백반 이라는 이름도 괜찮을것 같네요. 배달비는 2000원이고 와 푸짐하죠?
공기밥은 리뷰 이벤트로 주시더라구요. 혼자 먹기에 아까워서 둘이서 먹었답니다.
사진만 봐도 먹음직스럽네요. 원래 돼지국밥이라고 하면 기름기도 있고 약간 돼지 잡내도 날것 같은데 전혀 그런냄새도 안나고 밀양돼지국밥 같은.....
원문 링크 : 숙육 (부산 연제구 연산동) 국밥집 배달 시켜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