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류 쓰레기 영화. 하루에 두시간 정도 RPG게임을 하면서 이것저것 보는데 차라리 예능이나 하나 받아볼 걸 그랬다.
같은 3류여도 앞에 쓰레기란 단어는 잘 안붙이는데.. 좋은 배우인데도 보면 정말 미친듯이 다작을 하는 경우가 있다.
송강호도 그랬고 황정민도 그랬다. 아무리 연기를 잘하는 배우여도 각본 자체가 원래부터 쓰레기인 걸 살릴 수는 없는 모양이다....
검사외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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