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 고스트 디멘션 바야흐로 2015년의 마지막 밤. 나는 토비랑 함께 있었다.
쥐도 새도 모르게 어느덧 5편씩이나 개봉해버린.. 이름하야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
두둥. 진행 방식은 극중 인물에 의한 셀프 카메라 형식.
그 무슨 건물에 갇혀있는..좀비영화 이후로 이런 방식이 심심찮게 등장 하곤 하는데 파라노말 액티비티도 그 중의 하나이다. 이런 방식을 쓰면 귀신 씨나락까먹는 스토리도 무슨 맛 씨나락인지 같이 먹자고 할 정도로 리얼하게 그려낼 수 있다는게 장점이랄까.
파라노말 액티비티에서는 오늘날의 cctv에 해당하는 앵글을 구성하여 수퍼내추럴한 현상들을 보여준다. 영화에서 cctv처 럼 고정된 앵글은 주로 하이앵글이나 로우 앵글을 썼는데 일단 프레임 자체만으로도 으스스한데다가, (호러물 자체.....
원문 링크 :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