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서론 이름만으로도 이미 폭력적인 '치킨'.
아마 주변에서 치킨 싫어하는 사람 찾기는 결코 쉽지 않을 것이다. 그만큼 우리에게 친숙한 음식이라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니다.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을 만큼 치킨에 대한 나의 애정과 철학은 확고하다(물론 순위의 가장 상단에는 '피자'가 있다). 하지만 가격이 비싼 게 단점인데 이럴 땐 옛날이 참 그립다.
요즘 배달 앱을 켜보면 치킨집 종류가 너무 많아져서 어디에 주문해야 할지 '결정장애'에 빠지곤 한다. 치킨집뿐만 아니라 치킨 신메뉴 또한 우후죽순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다.
때문에 되도록이면 한 집에만 시키지 않고 여러 치킨집에 기회를 주는 편이다. 배달 앱을 뒤지던 중 눈에 띈 'KFC'.
'오리지널'과 '핫크리스피'만 먹어봤기에 오늘은 출시된 지는 꽤 되었.....
원문 링크 : KFC 블랙라벨치킨 솔직/담백 리뷰(+블랙라벨 뜻, 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