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 가격, 부셸당 818.25센트…3월 초 대비 43% 낮아 러시아,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 협정 120일 연장에 합의 중국 코로나19 유행은 수요 약세 요인 아르헨티나는 밀 수확량 약 40% 줄어들 듯 공급 과잉 우려로 밀 가격이 4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 협정의 연장에 합의한 여파다.
장기적으로는 아르헨티나 등 일부 지역에서 작황이 나빠 밀 공급이 줄어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지난 21일(현지시간) 시카고상품거래소에서 밀(내년 3월물) 가격은 부셸당 818.25센트를 기록했다.
전거래일 대비 0.46% 하락했다. 16일 이후 4거래일 연속으로 가격이 떨어졌다. 이달 초만 해도 900센트를 웃돌았던 밀 가격이 800센트 초반대에 자리잡는 모양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
원문 링크 : 밀 가격 4거래일 연속 하락…흑해 협정 연장 여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