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타운 두번째 이야기 입니다. 사실 오늘 올리는 사진은 몇일 지난 후 다시 찾아서 찍은 사진입니다.
여기 차 앞에서 또다른 관광객을 만났습니다. 서양 남/녀 커플이었는데 차 옆에서 사진을 찍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물어 보았죠. 여기 있는 이 성이 Royal Castle 이냐고...
그랬더니... 웃으면서....
"I hope to...." 라고...
ㅡ.ㅡ;; 인터넷을 좀 찾아 보았는데... 이 성이 무슨 성인지 아직 모르고 있습니다...
쩝... Old Town의 거리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무르 익고 있습니다.
폴란드는 호박으로 꽤 유명하다고 합니다. 실제 올드타운에 호박으로 만든 수공예품을 파는 상점이 많이 있습니다.
호박이 많이 들어갈 수록 비싸더군요... 오른쪽의 붉은벽돌로 지은 건물이 "Roy.....
원문 링크 : [폴란드-바르샤바] 올드타운(Old Town) - 두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