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샤바에서 한식당은 정말 비쌉니다. 또한 바르샤가까지 가서 한식을 먹는 것 보다는, 현지 음식을 먹어 보는게 더 좋겠다는 생각에 될 수 있으면 현지의 레스토랑을 가서 이것 저것 먹어 보려고 했습니다.
폴란드 연구소 근처의 음식점에서 점심으로 먹은 스테이크와 생선요리입니다. 주소와 위치는 아래의 구글맵에 잘 나와있구요.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apetyt.waw.pl 입니다. 위의 그림이 입구입니다.
건물에서 약간 반지하에 위치하고 있어요. 바의 모습입니다.
여러가지 술을 팔고 있습니다. 위스키, 와인, 맥주, 보드카 등등...
다행히 이 레스토랑은 메뉴에 영어가 함께 있어서 다행입니다. 벽을 한번 찍어 보았습니다.
내부 인테리어입니다. 점심 시간이었지만 이렇게 내부는 좀 음산한 조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