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종로에 특이한 파스타 맛집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보기로 했어요. 입구가 입구같이 생기지 않다고 하는데 제가 갈 때는 문이 활짝 열려있어서 잘 찾아 들어가버렸네요.
그런데 정말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는 가게같았어요. 처음 들어가자마자 모든 테이블이 다 차있더라고요, 점심시간이 아닌데도요!
다행히 잠깐만 웨이팅을 하고 바로 앉을 수 있었어요. 데이트하러 온 커플들이나 친구들이랑 놀러 많이 오는 것 같아요.
호시탐탐 가게 분위기를 찍어보려고 기다리다가 옆테이블이 나가서 찍어봤어요. 뭔가 엔티크한 분위기에 옛 감성이 마구 느껴지는 인테리어였어요.
천장의 샹들리에가 오묘하게 잘 어울리더라고요. 저희는 명란 스파게티와 스테이크 리조또를 시켰어요. 1.6만원 + 2.3만원이니 약 4만원의 가격이에요.
다른 가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