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드릴 카페는 익선동의 디저트 카페, 오타르입니다. 디저트의 기본인 계란 두 개가 눈에 띄는 로고예요.
가게를 지나가는데 타르트, 스콘, 그리고 케이크와 같은 각종 디저트가 눈길을 사로잡아 저도 모르게 홀린 듯 들어갔어요. 들어갈 때는 몰랐는데 세계 각지에서 교수, 심사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시는 4명 의 디저트 전문가들의 노하우가 담긴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카페였어요.
오타르 홈페이지 > 오타르 소개 > Makers 밖에서 볼 땐 카페가 작다고 생각했는데 내부로 들어오니까 생각보다 넓은 공간이 있어서 신기했어요. 매장에 들어가면 달콤한 디저트의 느낌이 나서 혀에 침이 살짝 고이더라고요.
매장에 들어갔을 때 바쁘게 움직이시는 스태프분들이 보였어요. 새로 만든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