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장소의 자세한 정보는 글 최하단에 첨부되어 있습니다. "이런 곳에 카페가 있다고??
여기에???" 시골길 한가운데에 예쁜 카페가 있다니, 이게 무슨 일이람?
소개받고 오지 않았으면 알지도 못할 뻔했어요. 그리고 도착하자마자 왜 이런 곳을 몰랐을까, 생각이 들었어요.
아담한 집 한 채와 넓은 정원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분위기였어요. 카페 한쪽 면이 아예 유리로 되어있는 것도 예뻤어요.
바로 앞에 물가가 있는데 다들 저기에서 인생 샷을 찍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ㅋㅋ 조금 더 가까이에서 볼까요? 징검다리를 건너서 카페에 들어가면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와요.
풍경이 너무 예뻐서 카페 내부를 찍지 못했는데... 아쉬운 데로 음료와 베이커리 소개를 해드릴게요.
음료와 빵 / 디저트 가격은 좀 있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