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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쉐도잉 128 일 차

 미드 쉐도잉 128 일 차

cushions the blow 이 대사를 듣자 마자 이해를 못한건 아니다, 직역만 해도 충격을 줄여 주는 거지? 정도로 해도 될것 같았고 언젠가 원어민과 대화 할 수준이 되었을 때 자주 써먹을 수 있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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