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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쉐도잉 171 일 차

 미드 쉐도잉 171 일 차

사진 속 저..... 물이 흘러나오는 저것을 뭐라고 부르는지를 모르겠다.

지금까지 살면서 우리 집에는 들여 본 적이 없는 물건이라 이름을 모르겠지만, 피피와 조이 둘 다 저것을 보면서 오줌이 마려워진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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