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철의 독백 대사다, 자신의 일에 대해 열정적인 로스의 모습에 대해 "i love how he cares so much about stuff" 라며 사랑 듬뿍 담긴 눈빛을 보낸다 (부럽다.....) 요즘 care라는 단어가 자주 나왔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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