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카테고리는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소개하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만들었다. 덤으로 내 일상도 공유할거다.
꾸준히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만 일단 시작하고 보자! 나의 목표는 23년도 2월까지 게시물 50개 채우기다.
나의 day 카테고리의 첫 글은 그릭요거트 여행기로 시작할 것이다. 요즘 #그릭요거트에 푹 빠져있다.
처음 그릭요거트를 접했을 땐 삼키기 힘든 그 꾸덕함에 그 날의 저녁으로 그릭요거트를 선택한 것을 후회했었다. 하지만 얼마 안지나 꿀 발린 그릭요거트가 먹고 싶어 또 시켜먹었다.
한두번 시켜먹었을 때에는 못 느꼈는데 일주일에 3번 이상 시켜 먹기 시작한 때부턴 그릭요거트의 가격이 부담스러웠다.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비싸다.
얼마 전에 다녀온 팀메리(TIM MARY) 라는 그릭요거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