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 비 오는 어느 밤 하얀 우비를 입은 킬러가 한남성을 칼로 찔러 죽인 뒤 차량 트렁크에 담고 칼과 장갑을 보관하며 영화는 시작된다. 다음날 아침 옥탑방에 살고 있는 연기자 지망생 재성은 자살을 하기 위해 천장에 목을 맬 끈 앞에 서있다.
하지만 집주인 할머니의 월세 독촉에 자살 계획은 무산되고 집주인 할머니의 집 좀 치우고 더러우니 씻고 살으라는 잔소리와 함께 재성은 목욕탕에 간다. 한편 어젯밤 하얀 우비를 입은 킬러는 고급 차량과 운전 중이었는데 명품 시계에 묻은 피를 확인하고 목욕탕에 씻고 가야겠다 다짐한다.
우연히 같은 목욕탕에 들어가게 된 재성과 킬러. 재성은 킬러의 명품시계와 지갑을 확인보곤 부러워하며 목욕탕 안에 들어가고 그 남성은 의심스럽게 처다 본다.
머리에 비누칠을 하던 재성은 .....
원문 링크 : 럭키 한국영화 주요내용 및 감상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