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 프랭클(Viktor E. Frankl)에게 ‘삶의 의미’를 묻다》 여는 글 살아간다는 것은 시련의 연속이며 이런 시련을 이겨내려면 그 속에서 의미를 찾아야 한다는 빅터 프랭클의 의견에 깊이 공감한다.
‘사람들 모두, 자신의 존재의 목적대로 살아가야 한다!’고, 만나는 이들에게 늘 이야기해오곤 했다.
나 자신부터, 내 존재의 목적대로 살기를 간절히 원하면서 말이다. ‘우리는 왜 사는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사랑하며 섬기는 우리교회 성도님들과 이미 공유(共有)하며 살고 있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교회 생활 중에 번번이 맞닥뜨리는 ’관계의 문제‘들을 볼 때, 삶의 의미와 목적에 대한 인식이 분명하지 않은 듯싶다...
빅터 프랭클이 강조했던 것처럼, 인간에게는 인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