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별무늬병 병원체 Gymnosporangium asiaticum 자주 발생하는 나무 모과나무, 명자나무, 사과나무, 배나무 등 피해 특징 봄~초여름에 걸쳐 모과나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병으로 잎의 뒷면과 열매에 회갈색의 털 같은 것이 지저분하게 무리 지어 돋아나고 심하게 낙엽이 지기 때문에 나무의 생육과 미관을 크게 해친다. 병징 및 표징 경기지방에서는 5월 중순경부터 모과나무의 잎 앞면에 지름 2~5mm 되는 엷은 오렌지색의 둥근 병반들이 나타나고, 5월 말에서 6월 중순에 걸쳐 병반의 뒷면에는 길이 4~5mm 되는 회갈색의 털 같은 돌기들(녹포자기)가 무리 지어 나타난다.
잎자루와 열매에도 비슷한 병징이 나타나며, 잎에 병반이 많이 나타나면 일찍 낙엽이 진다. 방제방법 - 병든 잎, 가지 및 과실.....
원문 링크 : 붉은별무늬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