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박달나무 주로 산지의 숲에서 자란다. 이 낙엽 큰키나무는 보통 6~20m 정도의 높이에 자라며, 나무껍질은 회갈색을 띠고 얇은 조각으로 떨어진다.
어린 가지에는 털이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털은 사라진다. 잎은 어긋나며, 난형 또는 타원형을 가지며, 길이는 4~8cm, 폭은 3~6cm 정도이며, 끝 부분은 뾰족하다.
잎맥 위에는 털이 있으며, 측맥의 수는 6~8쌍이다. 잎자루에도 털이 있습니다.
물박달나무의 꽃은 주로 5월에 피는데, 수꽃이삭은 원통 모양을 이루고 길이는 6~7cm로 아래로 처진다. 암꽃이삭은 가지 끝과 잎겨드랑이에서 곧추선다.
열매이삭은 원통 모양으로 길이 2~4cm, 폭 1cm 정도이며, 열매는 견과로서 10월에 익으며, 난형 또는 타원형을 가지며, 좁은 날개가 있습니다. 물박달나.....
원문 링크 : 물박달나무, 물박달나무의 효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