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종죽 1926년 하청면의 신용우씨가 일본 산업시찰 후 귀국 시 3주의 맹종죽을 성동마을 자기 집 앞에 심게 된 것이 최초에 시작이 되었습니다. 거제 맹종죽은 중국 원산지의 대나무로, 죽순을 식용으로 사용해 죽순대라고 불립니다. 4월~ 5월 초까지 발순하며 죽순껍질은 흑갈색 반점이 있고 마디는 일륜상으로 마디 주변에만 흰색가루가 밀생해 있습니다.
죽순은 단맛을 내며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잎의 크기는 왕대나 솜대보다 작습니다. 내한성이 약한 남부 일부지역에서 재배되며, 우리나라 맹종죽의 80% 이상이 바로 거제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호남죽, 죽순죽, 일본죽, 모죽이라고도 한다. 높이 10~20M, 지름 20Cm 정도로 대나무 중 가장 굵으며 산지는 한반도 남부지역으로 죽피에 흑갈색의 반점이 있는데다 윤기가.....
원문 링크 : 맹종죽, 맹종죽의 효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