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베이직 with 라즈베리 파이' 서평 임베디드라하면 뭔가 친밀하지 못한 느낌이 듭니다. 어려워보이고 뭔가 이해할수 없는 기계언어적인 느낌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늘 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었는데 좋은 책을 만나게 된것 같습니다. 몇 년 전부터 라즈베리파이와 아두이노를 사용하여 임베디드 프로그래밍을 통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시도해왔습니다.
처음에는 코딩이 낯설고 어려웠지만, 코딩이 더 직관적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0과 1의 조합으로 원하는 출력이나 움직임을 제어하는 것은 회로와 전선을 연결하여 신호를 주고 LED에 표시하는 것처럼 단순하지만 흥미로웠습니다. 이 책에서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에 대한 개념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는 하드웨어를 제어하는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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