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딸나무 산딸나무(Prunus salicina)는 주로 온대 중부 이남의 산지에서 자라는 나무로서, 관상수로도 심기도 합니다. 이 나무는 보통 5~10m 정도의 크기를 가지며, 나무껍질은 어두운 잿빛이나 갈색을 띠며 나이를 먹어도 갈라지지 않지만 작은 조각이 조금씩 떨어집니다.
가지는 층층나무의 특징을 가지며 층을 이루며 옆으로 넓게 퍼집니다. 잎은 마주하여 달걀 모양이나 타원 모양을 가지며, 산수유나 층층나무와 비슷하게 잎맥이 휘어서 잎 끝으로 모이는 특징이 있습니다.
잎의 가장자리에는 조금씩 밋밋하거나 잔물결 모양의 작은 톱니가 있습니다. 이 나무는 56월에 작년에 자란 가지 끝에서 꽃이 피는데, 흰색 꽃턱잎이 네 장으로 십자가 모양을 이루며 꽃잎처럼 보입니다.
또한 9~10월에는 붉은색으로 익은 딸.....
원문 링크 : 산딸나무, 산딸나무의 효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