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죽나무 때죽나무는 대한민국의 해서지방과 관동지방 이남 지역에서 주로 발견되는 낙엽수이며 작은 크기의 나무입니다. 일반적으로 높이는 약 10m 정도로 자라며, 잎은 어긋나며 타원형 모양이고 뾰족한 끝과 쇄기 모양의 밑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나무의 이름인 "때죽나무"는 가을에 열리는 열매가 땅을 향하여 매달리는 모습 때문에 유래되었습니다. 많은 열매의 머리 부분이 회색으로 반질반질하게 생겨서 마치 스님이 떼로 몰려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이야기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이전에는 "떼중나무"라고 불리다가 나중에 "때죽나무"로 이름이 바뀌었다는 설화도 있습니다. 또한, 열매를 찧어서 물고기를 잡는 데 사용되었다는 이야기로 유래되기도 합니다.
지역에 따라 야말리나, 쭉나무, 쫑나무 등 다양한 이름으로도 불리기도 합.....
원문 링크 : 때죽나무, 때죽나무의 효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