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땅빈대 북아메리카 원산지의 귀화식물로, 경작지 주변, 길가, 들의 풀밭 등에서 자라는 한해살이풀입니다. 큰땅빈대의 줄기는 비스듬히 서며, 높이는 20~60cm에 이를 수 있으며 종종 붉은색을 띠며 한쪽에 털이 나타납니다.
이 식물의 잎은 마주나며, 긴 타원형을 띄며 길이는 13cm, 폭은 0.61.2cm 정도이며, 잎맥은 3~5개가 있고,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습니다. 잎의 양면은 긴 털이 덮여 있으며, 뒷면은 흰빛을 띱니다.
꽃은 주로 8~10월에 핀다. 가지 끝에서 배상꽃차례가 몇 개 달리며, 꽃은 녹색을 띄고 흰색을 기본적으로 갖습니다.
배상꽃차례에는 수꽃 1개와 암꽃 1개로 된 꽃들이 술잔 모양의 꽃싸개 속에 들어 있으며, 꿀샘덩이는 옆으로 퍼진 타원형을 띕니다. 열매는 삭과 형태로 나타나며.....
원문 링크 : 큰땅빈대, 큰땅빈대의 효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