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둘째 데리고 아빠 노릇을 했습니다. 첫째는 시간도 많이 내서 놀러도 많이 다니고 했는데 둘째는 시기적으로 안 좋기도 했지만, 부족하게 시간을 못보내준거 같아서 지난 주중에 시간 내서 인천 간석 홈 플러스에 위치한 엉뚱 발랄 콩순이 키즈 카페 오랜만에 둘째 데리고 갔다왔네요.
콩순이 키즈 카페는 처음 가봤는데 생각보다 잘되어 있어서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첫째부터 해서 키즈 카페 많이 다녀봤다고 생각했는데 콩순이는 처음이었다니...
좀 더 부지런한 아빠가 돼야겠어요. 인천 간석 홈 플러스에 위치한 콩순이 키즈 카페는 섹션별로 잘 구분이 되어있었어요.
콩순이 만화를 현실로 옮겨놓은 것처럼 인테리어며 세세한 디자인이면 디테일도 잘 표현했더라고요. 콩순이 치과입니다.
하얀색 의사 가운을 입고 빨간색 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