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정신없이 가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좀 지나서 포스팅을 하네요 그날의 사진 이라는 무인셀프스튜디오인데요 가족사진겸 둘째 돌사진찍으러 다녀왔습니다. 시국이 시국인지라 코로나로 인해서 돌잔치는 생략하고 넘어갑니다.
(둘째한테 아쉽지만 미안해서...사진이라도 남겨둘라고 헤헷) 기념사진을 찍어보려고 사진관을 여기저기 알아보다 보니 비용이 만만찮더라구요 다들아시겠지만 우리가 원하는만큼 사진을 찍어주진 않자나요 금액을 가급적 저렴하게 찾아봐도 기본 30만원은 넘더라구요 간단히 찍고 가볍게 기념적으로 찍을껀데 금액이 너무 부담스러워서...ㅠㅠ 그래서 찾다보니 셀프스튜디오를 알게되었어요 시설과 컨셉이 어떤지 보고 저희가 원하는 컨셉에 맞는곳을 선택한게 된곳이 그날의 사진이라는 무인셀프스튜디오를 찾았어요 무인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