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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는 겁쟁이? 갑자기 튀르키예로 바꾼 이유

 '터키'는 겁쟁이? 갑자기 튀르키예로 바꾼 이유

해외여행이 본격적으로 재개되기 시작하면서 많은 유튜버들과 적지 않은 분들이 유럽 및 미주권으로도 많이들 여행을 가시던데요. 오늘은 그런 내용 중에서도 '터키'라고 익숙했던 나라가 어느 순간 '튀르키예 / 티르키에'라는 익숙하지 않은 이름으로 불리더라고요.

튀르키예(구 '터키')는 수도는 앙카라이고 인구가 대략 8500만으로 상당히 많은 인구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리인 크기도 한국보다 8배가 넓다고 하니 땅도 넓고 인구도 많습니다.

넓은 만큼 다양한 기후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의 강원도처럼 추운 곳도 있고, 사막처럼 건조하고 여름철 40도에 육박하는 지역도 있답니다.

또한 지중해성 기후의 온화한 기후 지역도 있으며, 지도상 맨 위 흑해지방은 1년 내내 서늘하고 시원하다고 합니다. 지리적 위치로 유럽으로.....